사람들이 설명회 끝나고 질문 많이 하는데

아무도 묻지도 않았는데 자기는 이제 학원에서 조교로 일하면서 돈 벌거라고 말하더라

사실 공부 관련된 내용이 궁금하지 돈버는 내용까지 궁금하지 않았는데

그리고 수험가에서 자기 같은 이야기 해주는 사람 없을거라고 본인 방법에 확신을 가지고 있어보였음

조교나 돈버는 이야기 할 때 돈 욕심이 많아 보였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전형적인 경영학과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