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이란게 결국 국가에서 정한 법이잖습니까.

이게 무슨 출제의원님들이 공뭔 세법이라고 좁밥이 됙느

회계사 세법이라고 이놈~~!이 회꾸라지 새끼들 잘걸렷다!하고

빡신게 되고 그런게 아니라는거죠?

세법이란 결국 다 똑같습니다. 회계사 공뭔 세법 차이라고 하나 들자면 계산기 유무정도일까요?

오히려 더 편하지 않습니까 숫자 계산도 대신 해주고 말이죠.

저희 모두 그 치열한 공뭔 세법을 뚫고온 승리자 아닙니까. 회계사 세법 그거 막 겁주고 그러는데 전혀 겁먹을거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