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생각하는 외국어 회화 기본 매커니즘에

의사소통 S-M-C-R 대입해서 생각하면 이렇거든?


예를 들면

나 : 한국어(모국어) -> 너 요즘 어떻게 지내냐 이 좃만아-> how are you? asshole ? (변환-영어) 상대방 전달

상대방 : i'm fine thanks and you shit man?(영어) -> 잘지낸다 이 좆만아 너는?(영어-한글변환) -> 의미 해석완료 및 본인이해 끝


즉 나한테 한국어 말고 다른 외국어들은

한국어->영어 영어->한국어

이런 변환 과정을 거쳐서 대화를하는데


이 변환과정에 걸리는

시간이 얼마나 짧아지는지에 따라서

즉, 능숙한지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저런 통역사들 같이 

3,4,5개국어 능력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의사소통을

어떤 매커니즘 하는지 개인적으로 존나 신기함


나만해도 한국어-><-일본어 한국어-><-영어

이런식으로 1:1 대응하는 느낌이라

여러개가 동시에 섞히면 존나 버벅일거같은데


저런애들은 한국어-><-영어 영어-><-일본어

이런 과정도 존나 자연스러운것 같던데

어떤 원리인지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