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들은 회계사 합격해서 일 하는거 좋다고 하시고
어떤분들은 심장 쪼여서 수습만 끝나고 바로 좀 더 편한곳으로 가신다고 하고... 혹은 몇달 일하고 사표쓰고 그만두는 분들도 계시고
나 아는 누님은 로스쿨 가서 지금 변호사 되셨는데, 회계사 할때는 본인이 그 일을 잘 못한다고 생각했다고 하시는데
그분 적성에 안맞아서 힘드셨던건가..싶다
어떤분들은 회계사 합격해서 일 하는거 좋다고 하시고
어떤분들은 심장 쪼여서 수습만 끝나고 바로 좀 더 편한곳으로 가신다고 하고... 혹은 몇달 일하고 사표쓰고 그만두는 분들도 계시고
나 아는 누님은 로스쿨 가서 지금 변호사 되셨는데, 회계사 할때는 본인이 그 일을 잘 못한다고 생각했다고 하시는데
그분 적성에 안맞아서 힘드셨던건가..싶다
영덕센세였나 법인선배가 꼽 좀 줘서 바로 때려치고 나왔다했었는데
그 사람은 진짜 머리 좋아서 다행임 머리가 굇수급 - dc App
좋다는것도 미래 생각하고 좋은거지 법인생활 만족하는 사람 전 본적없습니다 걍 바빠요
음.. 그래도 뭐.. 좋은 직업이지요.. 시켜만 준다면 전 한 20년 덜 살아도 될거 같은데..
적성많이 타는게아니라 만족하는사람을 못봄 진짜 소수말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