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들은 회계사 합격해서 일 하는거 좋다고 하시고


어떤분들은 심장 쪼여서 수습만 끝나고 바로 좀 더 편한곳으로 가신다고 하고... 혹은 몇달 일하고 사표쓰고 그만두는 분들도 계시고


나 아는 누님은 로스쿨 가서 지금 변호사 되셨는데, 회계사 할때는 본인이 그 일을 잘 못한다고 생각했다고 하시는데 


그분 적성에 안맞아서 힘드셨던건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