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인싸짓 한 번 못해본애들이
개업은 무슨 뚝딱 성공하는줄 아노ㅋㅋ
수험생 때 동기부여는 좋은데 다 성공하는 것처럼 착각ㄴㄴ
삼촌이 세무사셔서 보고들은바로는 개업이 개나소나 자리잡는건 아닌듯
일반 자영업 창업보다는 배타성덕분에 쉽겠지만
절대 만만하지는 않다는거
개업은 무슨 뚝딱 성공하는줄 아노ㅋㅋ
수험생 때 동기부여는 좋은데 다 성공하는 것처럼 착각ㄴㄴ
삼촌이 세무사셔서 보고들은바로는 개업이 개나소나 자리잡는건 아닌듯
일반 자영업 창업보다는 배타성덕분에 쉽겠지만
절대 만만하지는 않다는거
일반인창업보단 훨신쉬운거맞는데 여긴무슨 90%이상 자리잡는다는 개소리를 믿고있네 나도 세시생이지만 참..
ㄹㅇㅋㅋ몇년안에 1억 못가져가는 사람 없다는둥
만만하진 않지 ㅋㅋㅋ근데 다른일은 만만하냐? 회사생활도 개빡쎈데. 상대적으로 수입대비 투입이 괜찮다는거
가성비 안좋다고 한 적은 없음
ㅇㅇ뚝딱 성공하는건 아니지만 다른 사회생활 할정도로만 해도 웬만한 사업, 회사생활보다 더 벌수있는건 맞는거같음
그거 알고 진입한 거 아니었음?
옛날부터 쭉 지켜보니까 현실이상으로 행복회로 과열된 애들이 너무 많더라고..현실 자각타임 가져보라고 써봄
그건 맞지 현실은 늘 시궁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