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에 시작해서 18년도 1차 합하고 2차에서는 행학 뭐 써야되는지도 모르겠어서 광탈
19년도에도 1차 합했는데 역시 2차 떨
20년도 1차 떨
올해도 1차 떨하면서
1차가 너무 무서워지고 나이도 먹어서 다른 길 알아보는 중인데
내가 19년도부터는 선택과목을 세법으로 해서 공부했어
처음엔 국경했었는데 점수 받기가 어려워서
19년도에는 통계학으로 바꿨는데 진짜 극혐이었어 공부 자체가 너무 재미없고
그러다가 어차피국세청 가고 싶어서 시작한거 세법하자 해서
19년도 2차 떨하고부터는 세법 공부를 했단 말야?
재밌게 잘했어 물론 20년도부터는 2차를 못 들어가봐서
실력 점검은 못했지만

암튼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공부한 과목이
1차 피셋 헌법
2차 경제학 재정학 행정법 행정학 세법
이렇게 다섯과목이야

국세청이 너무 가고 싶어서 이번에 세무7로 돌리려다가
세무사 시험과목을 보게 됐는데
1차가 재정학 행소법 세법 회계학 이더라고????
기출문제 2년치 봤는데
재정학 행소법은 쉽고 세법은 말문제는 잘 풀려
5급 세법은 세무사 2차 세법학 하위호환이라(범위가 국기랑 법소부만 들어감) 계산문제는 좀 새로운 느낌

한달동안 세무사 기출 ㅈㄴ돌리고
어차피 해야하는 회계학 해가면서 셈사1차도 한번 보는게 나을까
아니면 세무7에서는 안보는 재정학 행소랑 회계학 더 넓은 범위 이런거 한다고 시간 낭비할 시간에
차라리 헌법하고 공무원 기출만 존나 돌려서
세무7만 파는게 나을까?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