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좀 열심히해서 sky왔고
방구석에선 가끔씩 딸잡고
혼자 놀고 운동하고 공부하고가 내 인생의 전부인데

오늘 학교에서 대학 구성원 인권교육이 필수라기에 들었는데

남자는 잠재적 가해자이고
성매매에 있어서도 남자가 가해자의 입장임을 분명히 알아야 하며
뭐든 것은 수요가 있기에 공급이 있다

이딴 씹소리 들으면서 남페미들 나오는걸 들어야 되네...

진짜 내 평생 강1간이니 몰카니 뭐니 그런 범죄는 상상조차 해본적 없고
공부만 해온 범생이인데
이딴 좆같은 소리만 들으니까
진짜 인생현타 졸라 쎄게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