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


법인세 조정사항에서

주식발행비용을 비용으로

처리한 경우 기타사외유출이다.

현금이 밖으로 유출되는 것은

맞으니까. 기타가 아님에 주의하자.


부가세 문제에서는 금액이 많이 나온다.

취득가액과 시가 등. 금액을 헷갈리지 말자.

제발.


부가세 문제에서 업종이 뭔지 꼭 기재하자

의제매입세액 한도율이 달라진다.

음식점업, 숙박업이 0.5 / 0.6 / 0.65다.

법인은 무조건 0.4, 제조업은 0.45 / 0.55다.


제발 병신같이 숫자 잘못써서 문제 틀리지 말자.


감사


경영진의 통제무력화는 감사의 예측불가능성을

유발하기 때문에 유의적 위험에 해당한다.


부정으로 인한 왜곡표시는 중요성 금액에 미달해도

질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왜곡표시위험 또는

유의적 위험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평가가

감사절차의 성격, 범위, 시기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수집한 증거의 신뢰성 등을 재평가하며

제3자와 공모위험이 있는지 검토해야 한다.


부정, 오류위험과 관련하여 감사인이 지배기구에

커뮤니케이션한 내용에 대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감사인은 감사계약의 해지를 검토해야 할 수 있다.


감사인이 집계에서 제외시킨 중요성 금액 이하의

왜곡표시는 서면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미수정 왜곡표시에도 포함하지 않는다. 

애초에 안알려줬으니 수정도 불가능하니까.


부정, 오류로 인한 왜곡표시위험에 대해서

감사인은 지배기구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절차 수행.


부정, 오류와 관련하여 감사인이 문서화할 사항


1. 업무팀이 부정에 의해서 중요하게 왜곡표시될

취약성에 대해 토의한 결과 도달한 유의적 결정


2. 재무제표 수준, 경영진 주장 수준에서

부정에 의해 중요하게 왜곡표시 되었다고 평가한 위험


3. 경영진 통제무력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절차 및 감사절차 수행 결과


4. 부정, 오류로 인한 중요왜곡표시위험 대응 위한

전반적인 절차, 성격, 범위, 시기


회사의 재무활동 및 투자활동은 반드시 이사회 및

상위 경영진 승인절차 필요. 회사 통장 개설 때도

이사회 승인이 필요하다.


부정, 오류에 대한 감사인의 책임과 관련하여

감사계약서에 고유한계로 인하여 부정을

모두 식별할 수 없다는 설명을 기재해야 한다.


부당거부위험(실증절차 알파위험)은 표본의

크기를 결정하는데 고려할 사항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