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가 얼마버니 공무원이 얼마버니 그보다 돈이 돈을 벌어서 얼만큼 빠르게 자산증식하느냐 그게 훨씬 중요하다.근로소득은 그냥 안정적 캐시플로우의 일부이고 우리 대표 말로는 세무사 하다보면 돈많은 사람들 돈움직이는게 보이고 업종별로 유행이나 권리금도 보인다고 하더라. 오죽하면 대표가 5년전에는 무인 세차장 용인에 차려서 권리금 받고 팔고 3년전에는 무인 스터디카페 대학앞에 차려서 권리금 받고 팔았다는데 그런거 같다.
근로소득은 그냥 자본소득을 위한 재원마련수단이 된거같음
그래서 공무원이 저평가 되는거 같음. 예전에 근로소득자들은 요즘엔 뭐랄까 다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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