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무원이 좋냐 대기업이 좋냐 전문직이 좋냐는게 아니라분명히 공무원의 사회적 인식이 존나 높았는데
이제는 부동산가치상승에 따른 소득이나 주식 소득 같은게 연봉으로는 못쫓아가거나 연봉과 유사한 소득을 가져오는 2년을 겪으면서 사회적 인식이 낮아졌다는걸 말하는거임
극단적으로 87년생 정도들이 32살즈음 결혼하며 서울에 집이라도 샀으면 그게 영등포나 상도동 같은 6억대 수준이어도 현재 12억을 넘지만
그당시 안정성을 보고 공무원을 한 사람은 그 집을 못샀을 확률이 높은거 아니냐는 거지.
막말로 공무원 내에서도 세종가보면 세종시 집 여러채사서 부자된 주무관 사무관이 승진 먼저한 놈보다도 부러움 받는 문화가 조성되어 버리고 그 둘의 격차는 아무리 먼저 서기관 달아도 못쫓아가는 수준이 되어버리니
그만큼 안정적인 직업에 대한 가치가 평가기준에서 좀 내려온게 아닐까 하는 생각임.
공무원은 안정적이고 좋은직업은 맞음. 연봉이나 가능성 안정성이나 워라벨 등 어느가치를 우선할지 가치관 문제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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