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노베이스고 직장인인데

1년동안 준비해서 1차시험 쳐보고 시험공부를 계속 할 지 말 지 생각해보려고


4~5월에 지텔프, 회계원리로  끝내고


6월부터  

기본강의를 시작하면서 중급회계→ 원가관리 회계→ 세법학을 듣고

객관식 문제 반복하면서

재정학, 행정소송법을 강의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할껀데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데 객관식 강의를 들어야 되냐?

기출문제 혼자서 계속 반복풀면 안 될까?


그리고 시험공부를 지속할 경우에는

내년부터는 1차 기본강의 다 들었으니깐 심화강의 듣고 2차 과목도 들으면서

1차시험 준비 계속 이어나가면 될까?

조언 부탁 어디서 정보 막 듣고 해서 헛소리적은 거라 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