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옛날물건 사모으는 게 취미임.


국내는 역사가 그러니 구하는 게 힘든데

해외에는 이런 빈티지 제품이 존나 많더라

과거의 시간이 묻은 그런 물건들을 보면

뭔가 기분이 묘해서 좋음


사진 속 그림은 1959년 디즈니에서 그린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