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일푼에서 시작해서
연봉 8~9천대. 월 세후 600정도 매달 꾸준히 나오고
15억짜리 인서울 아파트 대출한 몇억 끼고
벤츠 suv 1대 굴리면서 사는데
주담대로만 한달에 150 나가고.
집 관리비에. 차 기름값에 보험료에 뭐하다보니까.
집+차에만 200씩 빠져나가서
실제 400갖고 생활하다보니 저축이 안됨....
물론 주담대 상환하는게 대출변제하는것도 되지만..
30중반인데 연봉이 해봐야 1억. 1억초반까지가 최대치인데
그래봐야 세금떼면 현재보다 50~100이나 150 더 버는거고
차원이 다를정도로 크게 뛸일도 없는데....
욕심은 점점 많아지고
상급지로 이동하거나 추가 투자기회도 막막하고.
뭔가 통장잔고 0원일때 보다 점점 더 욕심히 생기고
주변에 잘사는 사람도 더 많이 보이고.
뭔가 인생이 딱 정체된 느낌임...
직장인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는게
그렇다고 현재를 포기할수도 없고. 진퇴양난이다...
연봉 8~9천대. 월 세후 600정도 매달 꾸준히 나오고
15억짜리 인서울 아파트 대출한 몇억 끼고
벤츠 suv 1대 굴리면서 사는데
주담대로만 한달에 150 나가고.
집 관리비에. 차 기름값에 보험료에 뭐하다보니까.
집+차에만 200씩 빠져나가서
실제 400갖고 생활하다보니 저축이 안됨....
물론 주담대 상환하는게 대출변제하는것도 되지만..
30중반인데 연봉이 해봐야 1억. 1억초반까지가 최대치인데
그래봐야 세금떼면 현재보다 50~100이나 150 더 버는거고
차원이 다를정도로 크게 뛸일도 없는데....
욕심은 점점 많아지고
상급지로 이동하거나 추가 투자기회도 막막하고.
뭔가 통장잔고 0원일때 보다 점점 더 욕심히 생기고
주변에 잘사는 사람도 더 많이 보이고.
뭔가 인생이 딱 정체된 느낌임...
직장인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는게
그렇다고 현재를 포기할수도 없고. 진퇴양난이다...
직장인의 한계가 여기까지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