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좆도 없으면서 아무것도 없이
심지어 생각조차 없이 개업하는 병신들이 많음
누군가가 이걸가지고 은근하게 후려치는거지.

개업해서 자리잡았다해도 병신같은 세무사들 많음
이를테면 내가 면접본 어느 법인은 상증세 대표도 잘몰라서 들어오면 보낸다 하더라. 그러면서 수습때는 기장이나 배우라고 나중에 다른곳가서 상증세 배우라고. 참,, 근데 이런 사람보다도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 뛰쳐나가서 차리는 놈들 은근 많음.

아이템도 없어, 실력도 없어 개업했어 좆망이지.

하고싶은 말은 맨땅개업만 있는게 아님. 회계사보다 개업서 유리하다고 맨날 지껄이는건 거래처를 가지고 나오거나 지점을 내주고 해서임.

우리 법인 선배들이라고 해봐야 20년동안 10명정도임. 근데 10명중에 망한 사람은 1명도 없음. 솔직히 다 알아서 고생해서 자리잡음

1명은 다른 지점 세무사 집유 받으면서 헐값에 권리금 주고 지점받아감. 1명은 혁신도시인가 돌면서 수용건 양도세 쓸어담더니 지금은 충주서 직원 6명 씀. 다른 한명은 목감신도시인가 거기서 개업했고. 한명은 위례지점 새로 낼때 거기 자리로 법인서 해줌. 

다 하나하나 말할수는 없지만 의외로 괜찮은 법인서 오래일하면 거래처 챙겨주는곳도 많고 지점장 자리내줘서 지점 대표로 가는경우도 은근하게 많음.

법인중에 매출 50억 간당한 곳은 지점도 안내주고 현상유지하는 곳들임. 50억에 50인인가 넘으면 장애인 고용해야하고 온갖 추가 조건들 제재 받아서 이미 능선에 타서 존버타는 곳들임.

30억 이상에 지점 3~4개인곳 가서 존버하면 지점자리 나온다. 개업도 전부 무리수가 아닌겨. 나이도 많으면 거래처 근처에서 오면 넘겨주기도 하고 그래.

개업 무서움데 너무 쫄것도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