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붕이들은 사장님 소리듣고 남들밑에있는게아니라 남들 위에있는게 일생일대의 최고의 목표임.


작은 구멍가게라도 사장노릇을해야됨.


이유는 평생 중고딩 대학 지날때까지 아싸로 살면서 남들과 어울려서 무언가 즐겨본적이없어서 집단생활에대한 공포심 증오심이 매우큼.


구기종목 대회를 나간다든지, mt를 기획해서 애들과 재밌게 놀아본다든지,


대외활동이라든지 뭐 미팅을 해본다든지, 친구들과 어딜 놀러간다든지 그런경험이 없어서 인싸들이나 여럿이 모여있는 소속집단에대한 적개심이 존나큼.


집단에 속해서 서로 챙겨준다든지 그런걸 경험해본적이없는 왕따들임,,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자신을 왕따취급했던 인싸들에게 복수심이 불타서 무조건 사장노릇해서


기업 노예노릇하는 인싸들 무시해서 복수하겠다는 일념 뿐임.


누군가와의 우열관계에 극도로 집착하고 남들이 무시하는거에 엄청 민감한 친구들임..


사고방식도 존나 단순해서 영업?-> 을질?-> 아 .. 전문직도 존나 구리네..


개업?->사장? -> 우두머리?-> 와 이거면 나를 무시했던 동창들보다 내가 우월해지는거야? 이거다


그래서 자리잡으면 영업 덜해도된다 이거에 존나 집착하는거임. 그래서 맨날 자리잡으면 자리잡으면 날 놀렸던 인싸들한테 복수한다.. 주문을외우는거지


세무사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개업할수있다는말에 혹해서 진입한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