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종합원가계산이 나오면 일단
완성품환산량을 생각하자
종합원가계산 = 완성품 환산량
변동원가예산 우측에 적는
배부액은 이제 재공품 차변이라고
기재하자. 재공품 차변이라서
제조원가에 포함된다.
직접재료원가를 구입시점에 배부시
가격차이를 수량차이와 기말직접재료원가
둘 다에 배분해준다.
사용시점에서 배부하면 이미 반영되어
있으니 재공품, 제품, 원가에만
가격차이와 수량차이를 배부한다.
총원가비례법으로 배분시 가격차이를
수량차이에 배분하지 않는다. 대신
기말직접재료에는 배부해준다.(구입시점 기준)
수량차이는 다른 가공원가치와 함께
배부해준다.
확률 의사결정이 나오는데 효용 개념이 나오면
기대영업이익에서 정보비용을 차감해서
효용을 구한다. 효용이 언급되면
효용으로 결과값을 도출하고 비교.
세법
채권포기액은 약정 유무에 상관없이
접대비로 본다. 특수관계인 매출액은
접대비 한도 계산 시
0.1을 곱해주는 것 잊지 말자
부가세에서 자산을 일괄양도시 감정가액은
당기것까지 쓸 수 있다. 미래의 금액은
원래 못쓰는거고, 과거꺼는 직전기꺼까지만
재무회계
연결 역취득시 자본과 주발초는
법적취득자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
잊지말자. 역취득으로 보면 일부취득이건
전체 역취득이건 다 법적기준으로
납입자본 구한다.
공정가치 평가와 원가법 평가는
회계정책의 변경, 소급재작성
단지 유형자산의 공정가치 모형으로 변경은
소급재작성을 봐주는 예외일 뿐.
자산을 유형자산에서 투자부동산으로
전환하는 것은 자산분류의 변경,
소급재작성하지 않는다.
파생상품 관련해서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
구할 때 위험회피수단 거래뿐만 아니라
위험회피대상 거래 영향도 고려해야하는지
문제를 잘 읽어보자.
재무관리
채권볼록성을 계산할 때는 이자율을
두 번 나눠준다. 베타를 구할 때는
공분산에 시장표준편차를 두 번 나눠준다.
채권 수정듀레이션 구하고 현가 구할 때
쓰는 이자율은 시장이자율 아니면
해당 문제에서 언급해주는 이자율이다.
내재이자율 아니다. 잊지 말자.
담보부대출은 차입자의 입장에서는
담보자산을 팔고 다시 싼 값에
사올 수 있는 콜옵션을 구매한 것이다.
그래서 현금흐름이 S0-Co가 된다.
반대로 대출자의 경우 돈을 받을
권리와 함께 현물가격이 낮은 경우
해당 현문을 가지게 되므로 풋옵션을
판 것과 같게 된다.
미래의 부채의 상환 혹은 차입을
현재 공시할 경우 무부채기업 기간과
부채사용기업 기간을 나눠서 할인율을
달리 적용해준다. 무부채기업 기간은
부채의 이자비용절세효과도 로우로
나눠준다.
감사
초도감사시 전임감사인의 감사문서를
검토하기 위해서는 전기감사인과
감사대상회사의 동의를 받아야 하며
열람시 전기감사인의 적격성과 독립성을
평가해야 한다.
부정과 관련된 감사절차의 흐름
전문가적 의구심을 기본으로 업무팀 토의
위험평가절차 및 관련활동
부정에 의한 중요왜곡표시위험 식별, 평가
부정에 의한 중요왜곡표시위험 대응
실증절차의 수행 및 감사증거 평가
서면진술 및 문서화
감사보고서 경영진 책임단락에는
재무제표의 작성책임과 함께
부정, 오류로인한 중요왜곡표시 방지를 위해
내부통제를 설계, 운영할 책임도 언급된다.
전기재무제표를 타감사인이 감사한 경우
전기 재무제표는 타감사인에게
감사받았다는 사실과 전기 감사보고서일,
의견 및 변형시 변형사유를 기타사항문단 기재
전기 감사인이 전기 재무제표 수정 동의 안한경우
전기 감사인은 수정 전 재무제표에 대해서만
의견을 표명하였으며 당기 감사인은
후속 조정사항을 제외하고는 다른 재무제표 항목에
감사와 관련된 일체의 업무를 수행하지 않았으며
의견을 표명하지 않음을 언급한다.
감사보고서의 제목은
'독립된 감사인의 감사보고서'이다.
부문감사인의 감사보고서를 활용했어도
부문감사인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는다.
부문감사인 또는 외부전문가에 대해서
법적으로 언급을 요구하는 경우
이러한 언급이 감사인의 의견에 대한 책임을
경감하지 않음을 언급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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