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백선 읽어보니까 조금은 뭔가 도움이 된 느낌이라 로노해도 볼까하는데 2기 시작한 마당에 로노해 읽어보는거 비추임?그냥 수험서 무한 반복 암기하면서 모의고사나 충실히 따라가는게 합격의 지름길일까?작년 2,3기 안듣고 그냥 올림픽 정신으로 셤만 처본 유예생임
무익을 넘어 유해한 행위
그렇구나 반납해야겠다ㅋ
차라리 강사들이한 특강을 봐, 노동법에서 학설 입법론같은거 알 필요없는데도 사례집이나 판례백선 챙겨보는건 최신판례가 문제로 나오면 어떻게 포섭할것인지에 대한 힌트를 얻고자함에 있으니깐 걍 추가대상판례만 한번 체크해보던가
ㅇㅇ 그럴게
0기때 봤어야지
오히려 0기때 봤으면 오래걸리기만하고 혼란스러왔을거 같에. 뭐 제대로 아는게 있어야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