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빠리 월급쟁이 할바에 사나이로 태어나서 대가리꽉채우고
사람들한테 인정받고 살고싶어서 도전했다.
사실 나는 내가 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가득 차 있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쉽지 않더라, 나이도 나이인지라 조급하기만 한데
내 몸뚱이는 또 현실과 타협, 타협, 타협
사실 이거 아니면 도망갈 곳이 없다. 공부한게 아깝기도 하고.
이제와서 공기업이니 엔씨에스니 한국사 토익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도 거부감이 들고. 그냥 한다.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그냥 한다.
근데 수백일이 흐르고 만약에 이 시험을 포기하게 된다면
그땐 초라한 나를 마주할 수 있을까싶다
사람들한테 인정받고 살고싶어서 도전했다.
사실 나는 내가 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가득 차 있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쉽지 않더라, 나이도 나이인지라 조급하기만 한데
내 몸뚱이는 또 현실과 타협, 타협, 타협
사실 이거 아니면 도망갈 곳이 없다. 공부한게 아깝기도 하고.
이제와서 공기업이니 엔씨에스니 한국사 토익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도 거부감이 들고. 그냥 한다.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그냥 한다.
근데 수백일이 흐르고 만약에 이 시험을 포기하게 된다면
그땐 초라한 나를 마주할 수 있을까싶다
몇살임? 힘내라..
두려운건 알겠는데 실패해도 너가 초라하진 않고 살아가는데 문제 없다는 것도 기억해줘
응 지랄마 실패하면 존나 초라해지는거고 게가재붕어로 살다 뒤지는거야 ^^
몇살이냐? 안될거 같으면 포기하는것도 방법이다 나중에 나이 존나 많으면 더이상 암것도 못함 - dc App
세무나 회계 준비하는 것이면, 자신감을 가지세요. 내 머리속에 남아 있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실패해도 충분히 출구 있습니다. 머리속에 가득차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