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경험임.1년차: 경미한 우울증(전업으로 1차준비하면서 6개월동안 밖에거의안나감)2년차: 2차준비하면서 학원, 스터디하면서 좀 나다니니까 수험전이랑 똑같아짐.3년차 : 밤에잠이잘안와서 야식먹어야 잠이왔음.4년차 : 신경성소화불량생김 (밥 먹고 공부하면 무조건 체함)5년차 : 대인기피증생김 (가게점원이나 배달원같은 낯선사람을 대하는게 어려워짐)빨리합격하자..
불안해 하나 안하나 결과는 똑같다고 생각하니깐 괜찮아지던데.. 어차피 우울해도 세상은 돌아가니깐..
머리로는 그렇게생각해도 마음은 안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