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붕이 버전> 몇 년씩 장수했지만 합격만 하면 월 몇천씩 땡기며 학창 시절 무시했던 친구들한테 보란 듯이 복수하고 예쁜 여자 따먹고 다니는 잘나가는 전문직의 삶 <현직 버전> 조또 달라지는 거 없고 수저는 그대로고 대기업보다 조금 자유롭고 기회 많은 정도 여전히 여자들은 안 만나줌
여자들은.. 만나줍니다 하..
"대기업보다 조금 자유롭고 기회 많은 정도" 이거만해도 엄청난건데 뭐
현직버전도 좋은데? ㅋㅋ 돈은 재테크로 벌어야지
손사는 대기업보다 살짝 자유롭습니다. 아주 살짝ㅜㅠㅋ 회계사는 인하우스보다 법인이나 개업이 잘버는 경우가 많은데 손사는 원수사보다 잘버는게 쉽지는 않아서;; 다만 그만둬도 치킨은 안튀겨도 된다는거 하나는 다행;
여자 만날때는 좋아도 일은 전문직이 더 힘들지 개업해서 자리잡은거 아니면
다 떠나서 잠 못 잔다는게 제일 두려움 군대이후로 4시간 이렇게 잤던적 없는데...... 버틸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