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이야 낼 볼거고
오늘 행쟁 인사 경조 모고 보고난 느낌인데
행쟁.. 솔직히 좀 충격이었던게 ㅋㅋ
내 답안이 사실.. 모범답안 목차나 내용은
거의 같긴한데 완벽하게 같진 않았거든
키워드로 자가첨삭한다 하면
이정도는 좀 봐줄수 있겠다 싶을 정도..?
근데 최고답안 보니
책이랑 거의 똑같이 복사 현출이
가능 했던 놈이 두 명 이상 있을수 있다는게
조금은 씹소름이었고ㅋㅋ
내가 허수였나 이런생각도 들게함
그리고
인사 경조는
중락이형 1회차 모고를 본사람은 알겠지만
사실 둘다 1회차는 양이 작아 주어진 내용만 쓰기엔..
사실 6p 꽉도 존나 풀어써야 나오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
그래서 나름 뭐 이것저것 유미식+중락식 곁들여서
서론 결론엔 양늘릴겸 유미눈나 식으로 앞뒤로 무리해좀 하고
본문엔 중라기형 모답에 써야할 내용들 일단 다박아서
제출할때 한 50등 내외는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등수표보니 100등 겨우 진입했더라 ㅋㅋ
뭐.. 근데
인사 최고답안보니 5p에 깔끔하게 쓴애가 최고답안
이라는거보니 좀 ㅋㅋ
양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그냥 기분이 이상하더라
그냥.. 진짜 인사는 강사별로 교수별로
채점기준이 주관적 지조때로인가.. 싶어서
경조는 뭐 예상한 그대로 나와서 별 느낌은 없네
인사 최고답안과 같은문제 같은시간 같은내용 같은키워드 그러나 차원이 다른 가독성에 너무 슬퍼
인사 이게 채점기준에 판단이나 기준점이 되는게 강사들마다 다른데다 교수들 채점기준이 명확하거나 뚜렷한게 없어서 더큰거같음
강사야 글씨체 병신같아도 다 채점해주니 점수야 잘나오는데 실전에선...
그래도 인사점수 잘나오고 오늘 노경 책안피고 만족스럽게 썼으니 상으로 치맥하고잘꺼임 ^0^
나도 맥주한캔만 까야겠다 후아
인사 평균보다 아래고 300등대인데 개부럽다ㅜ
인사 모고는 예측타당성이...
단순히 공부결이 달라서 어려운것도 있지만 객관적 수준 점검이 어렵다는게 논술형이 객관식이랑은 다른 어려움인듯ㅜ
노동 행쟁 경조는 뭔가 착실히 쌓이는 느낌이 없잖있고 확인도 되는거같은데 인사는 참 오리무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