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만에 만난 친구와의 조우에서 느낄법한 감격스러움과 절정의 시기가 조화를 이루어 내 인생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정말 끝내주는 현자타임을 즐기며 이 글을 적어본다...
한 주의 묵은 스트레스가 풀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