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전갤에는노붕이 + 타시험 수험생 + 고갤서 넘어온 갓쯔엉이 등등
나를 존나 싫어하는 새끼가 최소 넷인가 있거든?

걍 묻따 안하고 내 글 보일때마다
비추박는 새끼가
두명이상이 있단말야ㅋㅋ

그 중에 기억나는 애들이 한 놈은
예전에 글마다 이유도 없이
따박따박 태클걸어대서
지가 한대로 똑같이 돌려주면서
비웃거나 무시로 달관하니까
그뒤로 꼬박꼬박 비추+1박고

다른 한놈은 어설프게
계속 나한테 가스라이팅하길래
너나잘하세요 ㅗ^^ㅗ 라고해주니
그뒤로 또 묻따 비추+1이 추가됨 ㅋㅋ
생각해보니 그 새끼도 스크통피였음 ㅋㅋㅋ

고갤서 넘어온 어떤 틀딱 쯔엉이는
난 기억도 없는데

내가 선시비걸었다고
글마다 죽어라고 쫒아다니더라고
요즘은 안보이긴하더라

그외 별의별 어그로 관종들도 많이 있었지만
술 한잔들가니 기억이 별로 안나는군..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것처럼
뭐.. 사람이 사람을 싫어하는데도
이유가 꼭 필요한건 아니라고 생각은 하는데

오늘 급 술한잔들가니
내가 여기서 뭔 잘못을 했길래
묻고 따지지도 않고 비추박고 싫어하는 애들이
존재하는걸까

그리고 왜 날 싫어하는걸까 하는
심리가 좀 궁금하긴함 ㅋㅋㅋ

사실 글마다 비추박히든
악플이 달리든 나한테 적어도
좋은의미든 나쁜의미든
나라는 존재는 알고 관심은 있다는 거니까
걍 그러려니해왔어ㅋㅋ

뭐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드러우니까 피하는거지ㅋㅋ
내공부하기도 바쁜데ㄹㅇㅋㅋ

그래서 노동왕이 내 개똥벌레라는 반고닉
나한테 지어준이후로

전갤에서 절대 선시비도 건적도 없고

걍 남들 병신으로 몰고가는것보다
내가 병신 광대 노릇해서 걍
애들 웃기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고

자작나무 타는 소설들로 내 자존감을 채우는것보다
내가 살면서 실제로 느끼고 경험하고 생각했었던 부분들
웃기게 썰풀어서 공유하는게 낫다 생각 했단말야

근데 술한잔 들어가면서
오늘 모고 후기글올렸던거 댓 확인겸 좀 보는데..
또 뭐 여전히 비추박힌거보고

무슨생각으로
아니면 무슨이유로
남을 저렇게 싫어하고
부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는걸까

아니면 내가 뭔가 잘못한게있었나??
하는 그런 궁금증이 들더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