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업보닦는식으로 공부하는게 좋다..

심지어 마트정규직조차 감사하게 받겠다는 마인드로 하루를 감사의 마음으로 사는것을 추천함..

학벌좋고 열심히하다가 30대넘어서도 그런 애들은 마음이 조급하고 예민하고 화가 있는데 그 근원이 계급부심같은 아상이 있더라. 이거는 이렇고 저거는 저렇고. 깔보거나 평가하거나 과한욕심이거나 집착이거나 등 한쪽으로 편중된 마음이 현싈의 그거랑 동반되는거 같음

그게 마장이 되서 희안하게 계속 막히는거같음. 그러다 더 자살하고 ㅇㅇ





이라고 작년에 장수로 붙은형이 그러네. 이 형이 시험준비하면서 주말 알바할때도 그랬고 도서관서도 쓰레기만줍고 다녔데. 하늘을 고개들어 처다보.지도 않았을정도로 존나 뭐 사러가서도 되게 예의바르게 다녔다함.

확실히 합격전에도 얼굴 상이 다르긴 하더라.

참고할가치는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