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판 첨 본 사람말고 사회나와서 생활하고 대화하다보면
어디를 가도 부동산이나 이런거 얘기 나오게 되고

지인이나 동료들 사람들 어디 사는지. 매매인지 자가인지
모 이런거 알기 싫어도 자연스레 알 수 밖에 없는데

특히 결혼한 유부남.유부녀들은 사는 동네.아파트가 본인 계급이 되어버린 것 같음..

워낙 집값이 떡상하니까.
몇백.몇천짜리 명품백이나. 6.7천 잘하면 1억넘는 외제차들 막 지르는 사람도 나오고 별 대단해 보이지 않는 분위기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