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시험 합격률 항상 남자가 더 높고
남자 응시생 숫자도 훨씬 앞도적임
근데 이 정부 들어서자마자 갑자기 합격인원 50명 늘리더니
남녀 합격자 반반 딱 맞아떨어지게 나오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
원래  150 100 명 나오던걸
150 150 합격자가 나오게 됨
(50명 합격자 정원 여자할당으로 준거노?)
이때부터 논란 존나 나오니
작년부터 갑자기 응시자 공개 안하고
여자 합격률이 더 높아짐
현재는 여기에 대해서 공론화만 시키려하면
이상한 의혹제기하는 정신병자 취급함(그 좌빨카페에서는 언급하면
그년들 몰려와서 공격하더라)

한남들 공부 지들이 못해서 못붙은거다, 여자가 그냥 잘하는거다 등등
합격자들도 가끔 합격자모임에서 봤는데 다 붙을만한 애들이었다 쉴드 치던데
이 병신들은 합격에가까운 애들끼리 점수 나눠서 갈라치기하면 불합격할만한애들을 합격시키더라도 그런애들이 당연히 있다는걸 모르나봄
당연히 아쉽게 떨어질만한 애들은 존나 열심히 한 여자들도 많겠지
다른 사기업에서는 유리천장 거리면서 여기선 유독 의혹제기조차
못하게 함

유독 노무사만 다른 시험에 비해 여자 합격률이 압도적인 이유가 뭐냐
노동자 대변하는 좌빨들이 지배해버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