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람은 자기가 생각해보1지 못한
그런 건 진짜 모르고 사는 경우가 많음.
나도 군대 가기 전만 해도
군대가 어떤 곳인지
그리고 안 보이는 곳에서 누군가
고생하고 있다는 걸 몰랐음.
군대 갔다오니 내가 공부하는 이 시간에
누군가는 나라를 위해
밖에서 고생하고 있구나 알게됨.
남자도 이런데 여자는 오죽하겠음?
그냥 휴가 나온 군인이나 예비군 혹은
영상매체에서 본 군인 이정도밖에 모르니까
저런 병신같은 소리를 하는거라고 생각함.
상대방을 이해하는 수준까지는 안 바라고
그냥 상대방에 대해 좀 더 알고 생각하는 수준만 되어도
남녀갈등 좀 해소되지않을까 기대함
근데 사실 다 구라고
여자들 행군하고 훈련하며 고생하는 거 보고 싶어서 그럼 ㅋㅋ
90일가지고는 택도없다. 적어도 1년은 해야지
원래 시작이 반이다. 90일에서 점점 더 늘어나겠지.
훈련자체보다 젊은 나이에 통제당하는게 존나 빡침
이거지 몸힘든건 둘째쳐 이게 젤좆같은거야 사회랑 단절돼서 초반 이년 날리는거
여자들도 6시 반 기상해서 아침점호하고 구보 3km 뛰어야 한다.
진짜 1년만 보내도 군무새 소리는 싹 사라질 듯ㅋㅋ
젤좆같은게 갓다왓더니 곧 20대중반이된다는거엿던듯
나도 여자 100일은 ㄱㅊ은거같음 2년은 내 여친이 고생할거 생각하면 안했으면 하고 100일은 뭐...
스윗한남
90 이지랄하면 오히려 역효과고 똑같이 해야함
제발 지금 2030 여자들 군대가서 개고생좀 했으면 좋겠다
사라지긴개뿔 더심해지지 ㅋㅋㅋㅋㅋ
이십대의 2년은 늙어서의 10년보다 값진데 시팔 개좆같네 떠올리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