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람은 자기가 생각해보1지 못한

그런 건 진짜 모르고 사는 경우가 많음.

나도 군대 가기 전만 해도

군대가 어떤 곳인지

그리고 안 보이는 곳에서 누군가

고생하고 있다는 걸 몰랐음.


군대 갔다오니 내가 공부하는 이 시간에

누군가는 나라를 위해 

밖에서 고생하고 있구나 알게됨.


남자도 이런데 여자는 오죽하겠음?

그냥 휴가 나온 군인이나 예비군 혹은

영상매체에서 본 군인 이정도밖에 모르니까

저런 병신같은 소리를 하는거라고 생각함.


상대방을 이해하는 수준까지는 안 바라고

그냥 상대방에 대해 좀 더 알고 생각하는 수준만 되어도

남녀갈등 좀 해소되지않을까 기대함



근데 사실 다 구라고

여자들 행군하고 훈련하며 고생하는 거 보고 싶어서 그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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