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날의 혈기로는 뭐든지 할 수 있을거 같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이다.

누구나 각자 인생의 주인공이고 그에 걸맞는 사연이 있다.

함부로 평가하려하지 마라. 다 돌아온다.

그때 되면 타인을 비웃은만큼 자신의 실패에 대해

더 자책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