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연습서는 필수지만

세법 연습서는 비효율적이다.

1차를 무조건 붙을 것이라는 확신이 없는 이상 연습서 강의는 1차에 도움이 되는 방향이어야 하는데

1차세법과 2차세법은 결이 많이 다르고 다른 과목들과 달리 2차세법에서만 다루는 게 너무 많다 / 동시에 객관식 말문제는 1차세법에서만 다룬다

따라서 세법 연습서 강의를 들어놔도 따로 객세 공부는 필수적으로 해야하는데 객세 공부하다보면 세법 연습서에서 배운 2차 디테일은 다 망각하게 된다. (물론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따라서 재무관리나 심지어 원가회계보다도 나중에 2차동차생이 됐을 때 과거 연습서 공부한 것의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 1차에서는 연습서 강의를 들어서 날로 먹는 부분이 잼관원가 대비 적다

1차를 붙을 확신이 있다면 감사 강의 듣는게 나을 것이고 블확실한데 어떻게든 잼회 외에도 챙기겠다 마음이 있다면 재무관리가 낫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