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연습서는 필수지만
세법 연습서는 비효율적이다.
1차를 무조건 붙을 것이라는 확신이 없는 이상 연습서 강의는 1차에 도움이 되는 방향이어야 하는데
1차세법과 2차세법은 결이 많이 다르고 다른 과목들과 달리 2차세법에서만 다루는 게 너무 많다 / 동시에 객관식 말문제는 1차세법에서만 다룬다
따라서 세법 연습서 강의를 들어놔도 따로 객세 공부는 필수적으로 해야하는데 객세 공부하다보면 세법 연습서에서 배운 2차 디테일은 다 망각하게 된다. (물론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따라서 재무관리나 심지어 원가회계보다도 나중에 2차동차생이 됐을 때 과거 연습서 공부한 것의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 1차에서는 연습서 강의를 들어서 날로 먹는 부분이 잼관원가 대비 적다
1차를 붙을 확신이 있다면 감사 강의 듣는게 나을 것이고 블확실한데 어떻게든 잼회 외에도 챙기겠다 마음이 있다면 재무관리가 낫다고 생각함
나도 이렇게 생각함 회계는 연습서 돌리면 객문제 응애아기 같은데 객관식세법은 시발 말문제 대비때문에 세법연습서랑 다른 과목느낌임 ㅇㅇ.. 말문제 존나 파다보면 연습서 계산문제 틀만 기억나지 디테일한 부분은 기억도 안날뿐더러 1차 계산문제에서 중요하지도 않음 ㄹㅇ
강사들은 다 세회잼이라 하고 붙은 사람들은 회세잼이라 하던데.. 고민이네요ㅠㅠ 회세 둘 다 보면 배탈날것 같은데 회를 챙기고 세는 객세로 돌려야할지..
어차피 객만봐도 1차합은 문제없음
회를 챙기세여
저 재시생인데요 세법 지금부터 객세 달리면 됩니까?
초시 때 객세 들으시지 않았나요?
네 초시때 들었고 강경태 베이스인데요 정우승으로 갈아타기로 맘 먹긴했는데 어떻게 시작할지 감이 안잡혀서요
연습서는 들어본적 없습니다
지금 시기면 세법이든 다른과목이든 연습서가 낫다고 봐요
그럼 연습서 돌리다가 객강의 나오면 수강하는게 낫겠죠?
회계랑 세법 전부 강사 갈아타는데 재호->기동 ,경태->우승 이렇게요
연습서도 무조건 회계를 먼저 듣는 게 낫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이미 들으셨다면 세법 연습서도 괜찮을 거 같아요 재시생이니까
강사 바꾸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 강사를 들어본 게 아니라서. 다만 대체로 주변 사람들은 필요를 느껴서 바꿔보면 만족하시더라고요
근데 회계는 그렇다 쳐도 세법 연습서가 1차때 도움이 되나요? 목적 적합하다는 생각이 안들어서요
저는 도움안된다고보는데, 세법연습서가 좋다는 인식이 수험생이든 강사든 널리 퍼져있어서 강한 어조로는 말씀 안 드릴 뿐이에요.
그러면 차라리 회계 연습서 듣고 세법을 지금부터 새로운 강사 객세강의 올라와 있는거라도 듣는건 어떨가요
저는 그거 좋은거같아요
심화(1.5)강의 셈회 연습서 강의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심화강의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뭐라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그러면 동차 목표라면 객관식 시즌 세무회계 병행은 필수인가요? 세시 재시생이고 늦게 진입해서 객세 2회독하고 들어갔습니다.. 병행할 시간이 안된다면 주말에 주파라도 풀면서 감 유지해야할지
진지하게 동차가 목표라면 10월 전에 감사를 들어놓으시죠
앗..저는 세시생이고 세법학 한번 들어두려합니다. 객관식 시즌 전까지 세무회계 4,5회독 목표이고 보수적으로 1차전 5개월부터 객세 들어가려고 하는데 동차기간에 연습서 볼때 괴리감이 겁나네요
세무사 시험에 대해 제가 주제넘게 말씀드리기 뭐한데 일단 기본 과목들부터 도는 게 어떤 시험이든 좋죠. 세법학 먼저 들으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
린 씨발련이네
원가는 어예생각함니까
잼회를 이미 잘하신다면 원가 연습서 들어도 좋습니다.
짤 뭐냐 ㅋㅋ
감사 이번 여름에 들으려고 하는데 처음 듣는다면 권 도 누가 괜찮을까요
도 들으세요. 권오상은 그냥 듣지 마세요.
헐 권 생각하고있었는데 이유 알 수 있을까요
GS 8회차 중 6회차 작년 거 복붙하고 강의도 대충 떼우는 거 직접 경험해보시면 이해하게됩니다
연습서 졸라 돌려도 객세 하고 나면 리셋된다는건데 그럼 동차는 절대 불가임? 재시생이고 감사까지 들을예정
리셋까진 아니고 망각해도 잠재 기억 속에 흐릿하게 남아있다가 다시 보면 처음보다는 잘 풀리죠. 근데 굳이 1차에 안 맞는 걸 양도 많은데 억지로 굴리는 게, 하고나서 또 객세도 하는 게 효율적인가 하는 거죠 1차 과목도 많은데.. 어찌되었든 들어놓으면 동차 때 도움은 확실히 되지만 다른 2차과목들도 마찬가지인 거고 잼회나 잼관은 1차 때에도 별로 안까먹고
근데 그렇게 따지면 객세가 제일 비효율적임.
1차 셤 전에 초시생이 회계 연습서 듣는다는 가정하에 유예강의랑 동차강의 중에 어떤거 추천하시는지?
추가로.. 고급회계 연습서도 회계연습서 포함해서 생각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