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한다고 가서 3주정도 지내봤는데
무서워서 살기 겁나더라.
밤9시 넘어서 혼자 다니면 그냥 무섭다.
그리고 한국에선 끽해야 강도나 당하고 끝날텐데
미국은 왠지 내가 강간을 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존재함.
(내가 또 엄청 귀엽게 생김)
중국에서 몇년 살아봤는데
거긴 그나마 다 동양인이라 적어도 외적으로는 동화가 되는듯했음.
근데 미국은 전부 양놈들이라 뭔가 내가 이방인이 확실한 기분.
음식도 베이컨 역해서 못먹겠더라.
무서워서 살기 겁나더라.
밤9시 넘어서 혼자 다니면 그냥 무섭다.
그리고 한국에선 끽해야 강도나 당하고 끝날텐데
미국은 왠지 내가 강간을 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존재함.
(내가 또 엄청 귀엽게 생김)
중국에서 몇년 살아봤는데
거긴 그나마 다 동양인이라 적어도 외적으로는 동화가 되는듯했음.
근데 미국은 전부 양놈들이라 뭔가 내가 이방인이 확실한 기분.
음식도 베이컨 역해서 못먹겠더라.
동네마다 분위기 다른거 아니었어?
디트로이트 가보고 뉴욕 가보고 보스턴도 가봄. 근데 확실히 밤에 다 무섭더라
글쿠만...
그래도 아직 공부도 하기싫고 학창시절 춤이나 추고 ㅅ스도 하면서 살아도 대충 노동자로 살만한 나라가 미국같다
아프면 병원도 못가고 뒤지는거 아님?
빚지는 한이 있어도 치료는 우선적으로 해줌 천천히 뒤질때까지 갚으면서 살게 제도가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