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한다고 가서 3주정도 지내봤는데
무서워서 살기 겁나더라.

밤9시 넘어서 혼자 다니면 그냥 무섭다.
그리고 한국에선 끽해야 강도나 당하고 끝날텐데
미국은 왠지 내가 강간을 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존재함.
(내가 또 엄청 귀엽게 생김)

중국에서 몇년 살아봤는데
거긴 그나마 다 동양인이라 적어도 외적으로는 동화가 되는듯했음.
근데 미국은 전부 양놈들이라 뭔가 내가 이방인이 확실한 기분.

음식도 베이컨 역해서 못먹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