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동법 고득점 해보엤다고 이수진으로 갈아타는데
맨날 두드려 처맞아서 개쭈꾸리 됨.......

판례를 외운거 나와도 도저히 여러쟁점을 논리적, 선결적으로 쓸 수 없는 느낌? 포섭도 그 시간안에 판례로 다 한다음에 반대견해 비판검토로 다시 또 풍부하게 하냐고???

김기범 들을때는 최고답안 보면서 아 이정도는 나도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수진 꺼는 어떻게 이정도 복잡한 문제와 난이도와 분량을 제시간안에 그것도 실강생 중에만 뽑는다는 거보고 두손 두발 다들었다...

노동법 고득점 목표에서 갑자기 60점만 맞자 방어과목 됐는데 나만 그런거 아니지?.. 진짜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