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빡대가리였는데
더 안돌아가는거 같음ㄹㅇㅋㅋ
합격에 필요한 암기량 = 100
현재 암기량 = 70
남은 일수 74
매일 공부하는 암기량 = 14 / 1 per day
매일 까먹는 암기량 = 15 / 1 per day
시험장에 갈때 내 머가리속에 남은 암기량 = - 死
한강 다이브 각이냐?
안그래도 빡대가리였는데
더 안돌아가는거 같음ㄹㅇㅋㅋ
합격에 필요한 암기량 = 100
현재 암기량 = 70
남은 일수 74
매일 공부하는 암기량 = 14 / 1 per day
매일 까먹는 암기량 = 15 / 1 per day
시험장에 갈때 내 머가리속에 남은 암기량 = - 死
한강 다이브 각이냐?
나 요즘 머리가 빡대가리된거같아서 좀 쉴라고...
나도 저번주 하루 쉬어줬는데도 오늘 영 컨디션이 안올라오네
나오늘 답안쓰다 졸았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무의식으로 쓰다가 정신차리니까 10페이지 작성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건 좋은거 아니냐 무의식적으로 써진다는게
ㅈㄴ안좋은버릇임 중간중간 놓치는거 분명히 생김 2기때 이거 고치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4일간 하루 5시간잤더니 결국 반수면상태로 답안씀...
전과목 다 그런거같음?
ㅇㅇ 막상 문제보면 알겠는데 기본서만 보면 내가 뭘공부하고있는지 어디에 암기가 빵꾸나있는지 모르겠음. 자기객관화가 안됨
부족한 30이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네 ㄷㄷ 모고 다른 일타강사 한두명 보충문제까지 다 풀리면 괜찮지않을까?
예를 들면 이런거야.. 2주전만하더라도 나는 기범이형 노동법 서브 굳이 안피더라도.. 내가 목차부터 다외우고 있거든? 노동관행-법원의경합-외국인 근/노 보호-..... 근데 게중에 노동3권의 성격이라던가, 공민권행사의 보장 이런건 내가 외우진 않아. 이렇게 거르는거 10% 그리고 판례가 존나게 많은데 게중에서도 의결정족수 D~E급 같은건 뭐라쓸지 이해는 하는데 판례문구도 잘은 모름 이런게 또 10% 그리고 평소 자잘자잘하게 까먹는 내용들이 한 10%쯤됨
이 평소 자잘자잘하게 까먹는 내용들이나 D~E 급 판례도 흐름정도는 리마인드하면서 메꿔왔는데 요새 이게 책을 안열어보면 내가 외우고 있는건지 아니면 걍 귀찮아서 건너뛰는건지 아니면 모르고 걍 지나가는건지 인지가 안됨 ㅡㅡ
그래서 타강사 모고를 본다고해서 그런 빵구들이 메꿔지진 않음.
그러네 D-E급까지 다본다하면 끝도없긴하겠다.. 기본서내용 싹다 외우는건 솔직히 물리적으로 불가능한거아닌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