셤 끝나면 겜 존나해야지 브실골 씹새끼들 다 디져따 했는데 정확히 3일 겜 존나 하니깐 현타옴 어제 밤부터 갑자기 책상에 앉아있어야 된다는 강박 때문에 지금 일어났다.. 여친있고 인싸인 새끼들은 시험 잊고 존나 놀러갈텐데 나같은 찐따새끼는 그냥 책이나 다시 봐야 될듯.. 진짜 찐으로 개백수가 되니깐 그동안 객관식 문제풀고 정답 맞추고 하는게 ㅈㄴ 재밋는 활동이엇구나 라는걸 깨달았다
다음 1차까지 기간도 많이 남아서 참 붕 떳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