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지학(爲己之學)과 위인지학(爲人之學)은 다르다.
대부분의 수험생은 합격, 즉 결과(남에게 보여지는 것)에 대한 생각에 매몰되기 쉽다.
무언가를 이루고 나면 잠시동안 기쁘겠으나 곧 공허해지고 현타로 이어지는 경우가 부지기수.
또한 남의 눈을 의식하니 자신이 최선을 다했는데 이루지 못한 것을 창피해하고, 안될 것 같으면 지레 포기해버리고 만다.(=위인지학)
(어차피 떨어질 거 같으니 안해놓고 나 사실 이번에 열심히 안했어, 내가 제대로 했으면 붙었지 등, 신포도질 하는 부류.
요새 말많은 붙었지만 수험기간을 분식하는 등, 자신의 총명함을 거짓으로라도 뽐내고 싶어하는 것도 이와 같다)
반면 공부 자체를 즐기며, 자기가 미래에 밥벌어먹고 살 전문지식을 익히는 쾌감에 실없이 쪼개는 변태같은 놈들,
어려운 것을 만나도 쉬이 포기하지 않고, 몇번이고 반복하며 결국 본디 쉬운 것인양 숙달해버리는 아주 주옥같은 놈들이 있다.
이들은 매일매일 발전하는 자신을 보며 수험생활마저 즐겨버리는 마조히스트들이다.(=위기지학)
결과는 나의 영역이 아니지만 실천은 나의 영역이다. 일상에 중독되지 말고, 자신의 성장에 집중하자 전붕이들아
물론 나는 대부분의 수험생에 속하는 인간이다.
반박시 니말이 맞다
대부분의 수험생은 합격, 즉 결과(남에게 보여지는 것)에 대한 생각에 매몰되기 쉽다.
무언가를 이루고 나면 잠시동안 기쁘겠으나 곧 공허해지고 현타로 이어지는 경우가 부지기수.
또한 남의 눈을 의식하니 자신이 최선을 다했는데 이루지 못한 것을 창피해하고, 안될 것 같으면 지레 포기해버리고 만다.(=위인지학)
(어차피 떨어질 거 같으니 안해놓고 나 사실 이번에 열심히 안했어, 내가 제대로 했으면 붙었지 등, 신포도질 하는 부류.
요새 말많은 붙었지만 수험기간을 분식하는 등, 자신의 총명함을 거짓으로라도 뽐내고 싶어하는 것도 이와 같다)
반면 공부 자체를 즐기며, 자기가 미래에 밥벌어먹고 살 전문지식을 익히는 쾌감에 실없이 쪼개는 변태같은 놈들,
어려운 것을 만나도 쉬이 포기하지 않고, 몇번이고 반복하며 결국 본디 쉬운 것인양 숙달해버리는 아주 주옥같은 놈들이 있다.
이들은 매일매일 발전하는 자신을 보며 수험생활마저 즐겨버리는 마조히스트들이다.(=위기지학)
결과는 나의 영역이 아니지만 실천은 나의 영역이다. 일상에 중독되지 말고, 자신의 성장에 집중하자 전붕이들아
물론 나는 대부분의 수험생에 속하는 인간이다.
반박시 니말이 맞다
닉값 ㄷㄷ
아재 연배가 어떻게 되십니까 말투만 보면 우리 할아부지랑 동년밴데 거의
여기 아재들 개웃기네 에헴거리는 할배랑 대화하는거 같아서 존나웃김
보닌쟝 28년차 장수생인것이와요
이거마따
내말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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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자 넣으면 해석한 그대로, 사자성어가 원래 말장난에 불과한 것이라 저 자리에 뭐 넣든 맞는말. 세상을 위한 공부가 요줌 세상에 참 안어울리는거 같지만 나름대로 멋지네용
외람된 말씀이지만 질문의 요지를 모르겟습니다.. 위세지학이 위험한게 없는지?가 뭔뜻잉가요
제가 뭐 대단한 지식인도 아니고 개똥철학좋아하는 수험생일뿐이라 1. 선민의식없이 위세지학 > 할 생각도 할 능력도 없어서 잘 모르겟고 2. 유튭에 싸이코 관련 특징 영상같은거 보면 혹시 내가 싸이코가 아닐까?하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중2병걸린 일반인인것처럼요 선민의식을 가질까 걱정한다? 그래도 그런것에 대한 경각심이라도 갖고 잇다는게 뭐 다행인거같고
3. 위선으로라도 기부금 마니 내는 놈이 털어도 먼지 안나는 돈한푼안내는 깨끗한 놈보다 낫다고 생각 4. 정답없는 세상에 신념에 따라 행동이 옳은거?독선? > 1이랑 마찬가지로 뭐가 맞는지 구별은 나더 못하니까 답랄 수가 없네용 3의 측면에서 독선이건 올곧은 신념이건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뭐..
틀니색기
글 좋네 ㅊㅊ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