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부모님한테 손벌리면서 공부하기 싫어가지고.
변리사 준비하는 데 인강 다 사는데 도합 100 넘게 들길래
그냥 책만 사서 공부했는데 1차는 붙었거든? (책도 근데 다사면 25정도 들더라 씨...발, 전공책은 z-library나 lib gen 쓰면 pdf 막쓸 수 있어서 전공책에 돈 거의 안쓴 나로서는 좀 충격이었음)
아마 변리사가 의외로 법과목 주류라서 암기에 치중하면 되는 부분이라 1차에서 테크닉적인 요소가 의미가 딱히 없어서 그랬을 수도 있긴 하고.
본인은 애초에 과학은 과외로 다져진 능력치가 있어서 자신있기도 했고 그런 요인들이 합쳐져서 그런건가.
회, 세 같은 경우는 인강 안들으면 개손해인 부분?
보는게 시간절약이라고 생각해서 봄
회세는 고딩때 배우던게 난이도가 업그레이드 되는 느낌이 아니라 회세라는 과목 자체가 완전히 새로운 출발이라 강의 필요한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