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뽕들이 까는게 아니라
현실로 빅펌에도 못가는게 남 이야기가 아니고
로컬가도 일억준다고 딸딸이치지만
그것도 몇년뿐이란걸 본인들도 아니까

애초에 파스에서 택스로 인기가 넘어갈때
나가서 개업하고 영업하는거 외에는
이시장도 별반 다를거 없이 무너져가는중이란거
다알면서도 모른채한게 누군데

세무라이가 까내린다고만 자위질하면서
어떻게든 괜찮은척 하는지 모르겠다.

파트너니 연봉 읊어가며 또 상딸치지만
빅펌도 못가면서 파트너는 뮤슨
파트너야말로 걍 영업인인데

늦은 나이에 작게 개업해서
배나온 세뮤라이 할배 욕하면서
동네 야채가게 기장해주려고
아오 사장님 하면서 더존배우지만

여기도 이미 포화고 세무라이들이
안뺫기려고 별짓을 다하거든
7만원기장시대에 월 천씩 벌다가 나오니
맘에들겠냐고

그렇게 거드름 피우고 감사일감 옶나 돌다가
가끔 좆만한데 감사하고도
엣헴 나는 회계사야하지만
결국엔 돌고돌아 빵집기장이나 하는 결말이지

신포도라고?
니가 쫓는 오아시스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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