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가까운 독서실이 11분 거리임. 그리고 스카는 21분걸어가야함. 어쩔수 없이 독서실 가는데 그 독서실이 가난한 동네에 위치해 있어서 시설이 낙후되어있고 할배가 운영하는 곳임. 평소 그래도 10명정도 있었는데 전문직시험이나 각종시험 끝나니 나포함 3명밖에 안남아있음. 그러니 이제는 에어컨도 안틀어준다.... 더워 죽겠다 진짜. 2주정도 기간 남았는데 좀 멀어도 스카가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