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금융감독원과 IB업계에 따르면 외환은행(004940)과 우리은행, 정책금융공사(산업은행)의 하이닉스 회수율은 잔여지분을 제외하고도 이미 10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각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2005년 4월이후 4차례에 걸친 블록딜과 배당 등으로 총 9085억원을 회수(회수율 107.5%)했다. 우리은행의 경우 7127억원을 투자해 총 7691억원(회수율 107.9%·차익 564억원)을 가져갔다. 산업은행 역시 총 5534억원을 투자해 634억원의 차익(회수율 111.4%)을 남겼다

투자해서 이미 뽕뽑아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