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새벽부터 회사에 대기타고 있다가
난수추첨 돌려서 전국 창고로 뿌려져서 재고 새러 다니고
감사받는 회사들은 무조건 적정의견 받아내야하니까
조폭까지 동원해서 회계사들 압박하고
하루종일 전화걸어서 욕하고 너 어디 한번 나쁘게 써봐라
협박 ㅈㄴ하고
공부만하다가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저런거에 너무 힘들어하다가 자살하는 회계사들 나온다네;;;
그래서 회계사들 금감원에 신변보호요청하는 시스템도 있다고 함

강사 본인은 그거 못버텨서 다른 회법 교육팀으로 옮겼다가 강사로 전향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