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면서 사시붙는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든 어쩌든간에
도전은 해 볼 수 있는거고, 어쨌든 가능성이라도 존재함
실제로 종종 그런 케이스가 나오기도 하고
근데 오스쿨 제도 하에서는
법조인이 되고자 하면 생계를 접고 대학원에 진학해서 3년 박아야함
기회의 박탈이지
도전은 해 볼 수 있는거고, 어쨌든 가능성이라도 존재함
실제로 종종 그런 케이스가 나오기도 하고
근데 오스쿨 제도 하에서는
법조인이 되고자 하면 생계를 접고 대학원에 진학해서 3년 박아야함
기회의 박탈이지
불필요한 기회는 제한하는게 맞음
그런 사람들한테도 "야 존나 힘들고 가능성 낮은데 회사 다니면서 할래, 가능성 존나 큰데 3년 전업으로 할래?" 하면 대부분 후자할 듯?
0.02퍼의 기회의 박탈도 기회 박탈로 봐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