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느라 바빠 죽겠는데 옆집 할매는 왜 이리 나볼때마다 나한테 결혼드립이냐 시뱅 ㅋㅋㅋㅋ엘리베이타에서 설교듣느라 비위맞추느라 개짱났네.. 우리부모님도 나한테 뭐라 안하는데..옆집사람이라 뭐라할수도 없고;;; 회사생활할때 독립생활하다 작년공부시작하면서 본가와서 공부중인데 작년에 첨 본 사람이 이러네...축의금이라도 줄 생각인가? 짱나네
[노무사] 참 별의 별...
ㄴㅁㅅ(211.36)
2021-06-10 16:16
추천 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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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결혼하고싶나봄
엌ㅋㅋ
그럴땐 그냥 할매 아들내미나 신경쓰세요~하면 되는기다ㅋㅋㅋ
그냥 웃으면서 넹넹 하다가 독서실와서 나혼자 끙끙댄다 ㅜㅜ
진심 볼때마다 어휴...부글부글...
붙으면 손녀 소개시켜줄려는거일수도ㅋㅋ 좋게생각해~
넹 누나 좋은게 좋은거겠죠 ㅜㅜ
지랄해야지 당신 뭐냐고
그랬다간 동네방네 소문나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