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할 때 평일 아침 10시부터 밤10시까지, 토요일 아침 9시부터 밤 7시까지, 일요일 휴무 패턴으로 돌렸고, 점심, 저녁먹는 시간, 멍때리는 시간 다빼면 평일 1일 순공 7시간 내외였을거 같은데 합격하는데 크게 무리 없었음. 자기 공부패턴에 맞게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잘 쉬는게 절대공부시간보다 천만배 중요하다고 사료됨
익명(180.226)2021-06-10 19:14
답글
한국사 고급 합격?
익명(211.36)2021-06-10 19:18
답글
25기임니다
익명(180.226)2021-06-10 19:18
답글
25기? 개꿀빨았을때 합격했노
지금 수험생 많이 늘어난거 모르나
꿀빨았음 끄지라 마
익명(175.223)2021-06-10 19:21
답글
부들부들해서 찾아봤다. 25기 2차 응시생 대비 합격률 8.27%, 26기 8.08%, 27기 9.94%, 28기 9.37%, 29기 8.86%. 딱히 꿀빨진 않은듯
익명(180.226)2021-06-10 19:27
답글
나도 9투6으로 시험전까지 했는데 ㅋ 29기임
니가 안된다고 남들 다 안될거 같음?
익명(211.36)2021-06-10 19:30
답글
오 진짜네
나도 뭔가 수험생수 엄청 늘엇다해서 경쟁률도 과거에 비해 쎄졋다 생각했는데 오히려 합격률보면 큰 차이 없구나
빠바(223.62)2021-06-10 20:09
괜히 나한테 맞지도 않는데 공부시간만 늘리면 1) 공부시간 내에 실 공부시간이 오히려 줄어듬, 2) 휴식을 제대로 취하지 못한데에 대한 보상심리로 번아웃이 찾아옴 등으로 골로감(동차 때 경험)
익명(180.226)2021-06-10 19:15
답글
현출 어캐하냐
외운거 못쓰곗다
익명(211.250)2021-06-10 19:20
답글
사람마다 맞는게 다르니 정답은 없지만, 나같은 경우에는 유예때 1월부터 시험치기 직전까지 매일 아침에 2시간 정도 모의고사 푸는 스터디함. 그게 현출에 도움 많이 됐다고 생각함.
익명(180.226)2021-06-10 19:21
답글
모의고사고 나발이고 외운게 쓰려면 하나도 생각이안난다 어카냐 ㅠㅠ
익명(211.250)2021-06-10 19:30
답글
혹시 모범답안 걍 외워서 갖다 박기 하려는데 안되는건감.
익명(180.226)2021-06-10 19:32
답글
ㄴㄴ 기본서 다 보고
책 내용 다 떠올리기 하는데 안됨
익명(211.250)2021-06-10 19:40
답글
일단 많이 써볼 수 밖에 없겟는뎀. 현출을 계속 해보는 수 밖에 없을거 같네. 답안지 못쓰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내 경험상 1) 진짜로 모른다, 2) 문제의 논점을 못찾아서 알아도 못쓴다, 3) 논점은 찾았는데 답안지의 적합한 구성방법(문학판검, IRAC이라던지, 내 자체기준이지만 1형, 2형 구성 등)을 몰라서 머리속에서 정리가 안되서 손이 안간다 정도 일텐데, 1)은 외웠다고 하니 아니고, 2), 3)은 모범답안의 답안지 작성 형식 등을 계속 모방해가면서 연습해보는거 밖에 업음
익명(180.226)2021-06-10 19:43
답글
강사 누구 들으심??
익명(220.122)2021-06-10 19:48
답글
일단 기본적으로 문제유형 별로 문학판검이냐 irac으로 쓰냐부터 정하고, irac으로 쓰는거면 해당하는 문제의 논점들을 확인한 후에 논점이 대목차에 일번에서 다때려박고 쓰는게 효율적인지, 소목차로 나눠서 하나씩 가는게 효율적인지(내기준 대목차에서 다때려박는게 1형, 소목차에서 세부적으로 나누는게 2형이었음) 딱 정하고, 가급적이면 머리속에서 목차정리가 된 후(쓰면서 목차잡으면 시간잡아먹음, 시험장에서는 시간 더모자람) 쫙 쓸 수 있어야되는데, 결국 여기까지 가려면 여러 유형의 문제를 계속 풀고, 모범답안 계속 모방해가면서 나한테 맞는 효율적인 답안지 쓰기방법을 찾는 방법 밖에 업다고 사료됨. 즉, 노가다다 이말임
익명(180.226)2021-06-10 19:48
답글
김민표, 정성균, 최중락, 송명진 들었고, 문제는 김민표, 방강수, 김기범, 이름까먹은 1분, 행쟁은 정선균 김기홍 조현 김정일, 인사는 최중락 노성봉 그 유명한 여자강사 이름까먹음, 노경은 송명진, 김우탁, 장선구 이렇게 풀었음
구라임
수험할 때 평일 아침 10시부터 밤10시까지, 토요일 아침 9시부터 밤 7시까지, 일요일 휴무 패턴으로 돌렸고, 점심, 저녁먹는 시간, 멍때리는 시간 다빼면 평일 1일 순공 7시간 내외였을거 같은데 합격하는데 크게 무리 없었음. 자기 공부패턴에 맞게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잘 쉬는게 절대공부시간보다 천만배 중요하다고 사료됨
한국사 고급 합격?
25기임니다
25기? 개꿀빨았을때 합격했노 지금 수험생 많이 늘어난거 모르나 꿀빨았음 끄지라 마
부들부들해서 찾아봤다. 25기 2차 응시생 대비 합격률 8.27%, 26기 8.08%, 27기 9.94%, 28기 9.37%, 29기 8.86%. 딱히 꿀빨진 않은듯
나도 9투6으로 시험전까지 했는데 ㅋ 29기임 니가 안된다고 남들 다 안될거 같음?
오 진짜네 나도 뭔가 수험생수 엄청 늘엇다해서 경쟁률도 과거에 비해 쎄졋다 생각했는데 오히려 합격률보면 큰 차이 없구나
괜히 나한테 맞지도 않는데 공부시간만 늘리면 1) 공부시간 내에 실 공부시간이 오히려 줄어듬, 2) 휴식을 제대로 취하지 못한데에 대한 보상심리로 번아웃이 찾아옴 등으로 골로감(동차 때 경험)
현출 어캐하냐 외운거 못쓰곗다
사람마다 맞는게 다르니 정답은 없지만, 나같은 경우에는 유예때 1월부터 시험치기 직전까지 매일 아침에 2시간 정도 모의고사 푸는 스터디함. 그게 현출에 도움 많이 됐다고 생각함.
모의고사고 나발이고 외운게 쓰려면 하나도 생각이안난다 어카냐 ㅠㅠ
혹시 모범답안 걍 외워서 갖다 박기 하려는데 안되는건감.
ㄴㄴ 기본서 다 보고 책 내용 다 떠올리기 하는데 안됨
일단 많이 써볼 수 밖에 없겟는뎀. 현출을 계속 해보는 수 밖에 없을거 같네. 답안지 못쓰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내 경험상 1) 진짜로 모른다, 2) 문제의 논점을 못찾아서 알아도 못쓴다, 3) 논점은 찾았는데 답안지의 적합한 구성방법(문학판검, IRAC이라던지, 내 자체기준이지만 1형, 2형 구성 등)을 몰라서 머리속에서 정리가 안되서 손이 안간다 정도 일텐데, 1)은 외웠다고 하니 아니고, 2), 3)은 모범답안의 답안지 작성 형식 등을 계속 모방해가면서 연습해보는거 밖에 업음
강사 누구 들으심??
일단 기본적으로 문제유형 별로 문학판검이냐 irac으로 쓰냐부터 정하고, irac으로 쓰는거면 해당하는 문제의 논점들을 확인한 후에 논점이 대목차에 일번에서 다때려박고 쓰는게 효율적인지, 소목차로 나눠서 하나씩 가는게 효율적인지(내기준 대목차에서 다때려박는게 1형, 소목차에서 세부적으로 나누는게 2형이었음) 딱 정하고, 가급적이면 머리속에서 목차정리가 된 후(쓰면서 목차잡으면 시간잡아먹음, 시험장에서는 시간 더모자람) 쫙 쓸 수 있어야되는데, 결국 여기까지 가려면 여러 유형의 문제를 계속 풀고, 모범답안 계속 모방해가면서 나한테 맞는 효율적인 답안지 쓰기방법을 찾는 방법 밖에 업다고 사료됨. 즉, 노가다다 이말임
김민표, 정성균, 최중락, 송명진 들었고, 문제는 김민표, 방강수, 김기범, 이름까먹은 1분, 행쟁은 정선균 김기홍 조현 김정일, 인사는 최중락 노성봉 그 유명한 여자강사 이름까먹음, 노경은 송명진, 김우탁, 장선구 이렇게 풀었음
유예니까 7시간하지
순공시간기준이지 않을까. 순공시간 기준이면 중간중간 쉬는시간이 얼마인지 다르지만 7to11 독서실에 있어도 7시간쌉가능이지
7to 11이면 순공 11시간 나와 그러니까 유예니까 조금 적게해도 충분했을거라는거
난 아무리 공부시간 늘려도 순공 8시간 못찍더라구.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