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고양이 화장실이랑
밥그릇 물병 세트 사러나왔는데

개같은년이 8시 반까지 오래서
8시 20분부터 기다리고있었드만
잠수타고 연락 두절됨

아 점점 기분이 좆같아진다 ㅡㅡ
이거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