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에 접종.


접종 후에 그냥 몸에 기운이 없어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느낌이었지만 점심이랑 저녁은 맛나게 쳐묵쳐묵함


오후 6시쯤에는 온몸이 살짝 찌뿌둥한 느낌이랑 접종부위 뻐근함.


접종한지 13시간 정도가 지난 지금은 슬슬 오한기가 돌면서 온몸이 살짝 으슬으슬거리고 찌뿌둥한 약간의 몸살과 뇌를 송곳으로 찌르는 것 같은 간헐적인 편두통.


그냥 참고 자려다가 혹시나 몰라서 예방차원에서 방금 타이레놀ER 2정 먹음..


괜찮게 넘어갔으면 좋겠다. 다른 얀센 접종자들도 괜찮게 넘어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