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2시까지 공부하다 

처음으로 고냥이랑 같이 침대에서 자볼랬는데 


이 새끼가 한두시간 단위로 깨서 

나 놀아달라고 핥아대고 깨물고 팔 긁고 잠깨우더라.


간신히 하루일과 밸런스 맞춰놨었는데

덕분에 오늘 하루종일 정신놓을거같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