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에 5년 쏟아부었다가 이젠 취업으로

돌렸다


난 사실 시작하기전에는 노력하면 될줄 알았다.

무조건 합격할수밖에 없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만 이행하면 솔직히 될줄 알았다


내 목표는 일주일 60시간 이상 무조건 채우는거였다.

어떤 일이었어도 이 목표를

어겨서는 안되며 헌동까지 충실히 지켰다.


하지만 헌동까지 그렇게 했는데도 안되길래

목표를 상향해서 헌유때는 목표를 80시간으로 늘렸다.


특히 헌헌동은 거의 1년간 평균 90가까이 나왔는데도

다 불합격했다


이 수험판 진입하는 애들은

진짜 신중하게 결정해라.


이렇게까지 해도 안될수 잇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