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런가보다 하면되긴하는데


주식으로 지급한다했을떄


매년 얼마나 주식선택권이 발생할까 예상해서


차변에 주식보상비용쓰고 대변에 자산항목으로 주신선택권을 쓰잖아


근러고 권리 행사 할떄


차변에 권리행사로 들어온 돈만큼 현금쓰고 또 차변에 주식선택권을 쓰던데


주식선택권 자체가 재화나 용역 제공받았고 그만큼 나중에 주식선택권을 줄테니  늘어날 예상 자본인데


권리행사한만큼의 들어온돈이랑 주식선택권 차액만큼만  추가로 자본이 늘어나야하는거아님?


예상한것 만큼 안들어오면 다시 환입하고..


굳이 비유를 하자면 충당금 느낌으로...


왜 주식선택권은 주식선택권 대로 자본금+주발초 늘려주고 현금은 또 현금받는대로 자본금 +주발초를 늘려주는거임???


한번늘려준건 줄이지 않는다?? ㅅㅂ 이해가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