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런가보다 하면되긴하는데
주식으로 지급한다했을떄
매년 얼마나 주식선택권이 발생할까 예상해서
차변에 주식보상비용쓰고 대변에 자산항목으로 주신선택권을 쓰잖아
근러고 권리 행사 할떄
차변에 권리행사로 들어온 돈만큼 현금쓰고 또 차변에 주식선택권을 쓰던데
주식선택권 자체가 재화나 용역 제공받았고 그만큼 나중에 주식선택권을 줄테니 늘어날 예상 자본인데
권리행사한만큼의 들어온돈이랑 주식선택권 차액만큼만 추가로 자본이 늘어나야하는거아님?
예상한것 만큼 안들어오면 다시 환입하고..
굳이 비유를 하자면 충당금 느낌으로...
왜 주식선택권은 주식선택권 대로 자본금+주발초 늘려주고 현금은 또 현금받는대로 자본금 +주발초를 늘려주는거임???
한번늘려준건 줄이지 않는다?? ㅅㅂ 이해가안대..
게이야... 주선권은 자본항목이다
그건아는데 주선권이 어떻게보면 용역제공받은만큼 인식해서 나중에 가득되면 이만큼 늘어나겠다 하고 인식하는금액아님? 그럼 권리행사할때 권리행사한만큼만 자본금 주발초 늘려줘야지 왜 인식한만큼도 늘려주고 현금만큼도 늘려줌..?
주선권 -> 자본대체 현금 -> 새로인식
그러니까 왜 새로인식을 하는거냐..? 예를들면 직원이 3년간 일해주면 3만원정도 주식을 주겠다 예상하고 매년 만원씩 주식보상비용 주식선택권을 인식하잖아 그런데 권리행사.시점에또 행사가격만큼 돈을 받고 그걸 자본금을 늘려주고 주식선택권도 또 자본금을늘려주고.. 이중으로늘리는거아님?
행사가로 돈 받고 줘야할거아니냐...
그건알지 그러니까 왜 회사는 자본금을 두배로 늘리는건지 이해가안되노 이기야 ㅜ
이개색갸 찬물세수하고 다시 봐라...
혹시 한번인식한 자본은 재평가안하고 자본내에서만변환시키는거라그런거냐?
주식행사가가 현금+용역이니까 용역으로 받은건 미리 자본으로 묵혀뒀다가 실제 행사할때 주식의 발행가액을 현금+용역의대가로 인식하는거지 주선권을 부채라고 생각해봐 용역에 대한 대가로 확정수량의 지분상품을 지급하기로 해서 자본으로 인식해놓은거지 실질적으로 부채나 마찬가지잖아
아.... 주식 행사권리를 쓰려면 현금도줘야하고 용역도줘야하니까 니말이맞다 고맙다 인강선생한테 1대1 상담남길뻔햇는데 안남기길 잘했네 재무회계얼마나 공부했냐...??? 지금 기본서 1회독하고 복습하는중인데 진짜 잘해지고싶다 연습서 돌리면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