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 날좋은날 도서관에서 공부중인데
공부한다고 놀러온 초중딩들이 공부도
안하고 장난만 치는 모습을 볼때..
걔네들 처럼 나도 초중딩때 시험 다가와도
애들끼리 재밌게 놀면서 공부했던
그 시절이 너무 그립고, 나이 들어
지금 한순간 한순간 최선 안하면
망할 내 인생애 너무 불안해서 힘듬..
공부한다고 놀러온 초중딩들이 공부도
안하고 장난만 치는 모습을 볼때..
걔네들 처럼 나도 초중딩때 시험 다가와도
애들끼리 재밌게 놀면서 공부했던
그 시절이 너무 그립고, 나이 들어
지금 한순간 한순간 최선 안하면
망할 내 인생애 너무 불안해서 힘듬..
날 안좋다. 지금 토익보러 나왔는데 쪄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