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어릴 때는 별생각없던 거 같은데

이제는 짧은 반팔 소매 사이로 얇은 팔뚝이 보일 때면

보드랍고 매끈한 겨드랑이가 상상되서 흥분된다.

인터넷에서 겨드랑이 겨드랑이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페티쉬가 생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