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마케팅 상담스킬


세무사는 근세 연봉천장이 어느정도 있다.

이거 뚫으려면 개업을 하거나 미친 업무 강도로 고부가가치용역을 수행해야하는데

대부분 개업을 택한다.


근데 'ㅈ같아서 나간다'는 식으로 개업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초반에 많이들 똥쌈

내주변에선 내가 제일 똥싼듯

그냥 사무실차려놓고 포기하고 놀러댕김




거기다 선천적인 자신감이 있으면 유리한거라 책장 넘겨가며 읽는다고 해결되지도 않는다.

예를 들어 상담중에 내가 다뤄보지도 않은 주제로 질문을 던지거나 수임받을 기회가 생긴경우가 있다치자.

자신감 넘치는놈은 안해봤어도 해본척, 아는척하면서 구렁이 담넘어가듯 그 순간을 넘기고 기회를 따낸다.

업무야 주변에 묻고 법령 찾아가면서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으리라 스스로 믿는다.

일단 기회가 생겨야 도전도, 실패도 해볼 수 있다는 마인드.


근데 그렇지 못한 놈은 상담할 때 안해본 티가 남

수임했다가 망할 것 같아서 두려움에 벌벌 떰

결국 가끔 들어오는 소일거리나 하면서 연명하게 됌

내얘기임



마케팅도 뭐...요새 유튜브, 블로그 다들 하잖아.

근데 아무런 고찰 없이 본인이 아는 지식만 블로그, 유튜브에 읊으면 될 거라 생각하고 블로그 운영하다가 활동끊긴사람 되게많음

그냥 네이버지도에서 홈페이지연결용으로 사용하거나.

전문직이라 다르다는 마인드 던지고 다른 사업자들이 어떻게 마케팅하는지 잘 살펴봐야한다.

나도 이것저것 해보려하는데 역시 쉽지않아.



디씨 잘 안들어오는동안 이런 고민하고 공부하느라 시간 다 보냈음

지금 내가 일하는 규모는 ㅈ만한데 이제 혼자 감당하기 벅차다

내년엔 직원 좀 뽑아야할텐데 내가 위임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